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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0년 1월 12일 ] - 예수님만이 길 되십니다.

글쓴이 : The Way Church 날짜 : 2020-01-14 (화) 08:32 조회 : 244

[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] 요한복음 14장 6절



2020년 새해 여러분의 계획은 무엇입니까?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세운 목표는 무엇입니까? 잠언 16장 9절에 “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” 라고 쓰여 있습니다. 우리는   새해를 맞이해 계획한 것 또는 새해에 바라는 것들을 기대하며 한 발자국 씩 걸으며 또 다시 일년을 걸어야 합니다. 지나간 것은 뒤에 두고 앞만 보고 걸어가야합니다. 우리는 올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. 그래서 우리는 올해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. 그러나 걷는 것을 멈출수 없습니다. 우리는 일년의 길을 또 다시 걸어야 합니다. 우리가 걷는 길은 어떤 길이 될까요?


하나님께서 10가지 재앙을 애굽에 내리신 후에야 겨우 애굽에서 나오게 된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광야의 길에 함께 하셨습니다. 

사울왕의 끝없는 추격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다윗은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하여 다윗을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시편에서 고백합니다. “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” (욥 23:10) 갑자기 닥친 고난에도 욥은 하나님은  욥의 가는 길을 아신다고 고백합니다. 


 우리는 걷지만 때론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릅니다.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아닌지는 가보고  난 후에야 알 때도 있습니다. 히브리서 13:5절 하반절에 “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” 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. 예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이십니다. 곧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. 이 예수님이 ‘내가 곧 길이다’ 라고 말씀 하십니다. 우리가 걷는 걸음이 길 되신 예수님 안에 있다면 우리는 보호를 받으며 인도를 받습니다. 욥처럼 그 길이 험하고 고난의 길이라도 우리는 단련을 받고 정금 같이 나오게 될것입니다. 


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후에 혼돈의 마음을 가지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 그들과  동행하시며 그들에게 말씀을 깨닫게 해주신 예수님은 오늘도 한 걸음 앞도 모르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. 우리는 길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길로만 걸어야 합니다. 그렇게 한다면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우리의 걸음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가게 됩니다.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끼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주님의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. 


[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]  - 미가 6:8



2020년 새해는 길 되신 예수님과 함께 걷는 축복된 한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