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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년 11월24일] - 받은 복을 세어 봅니다.

글쓴이 : The Way Church 날짜 : 2019-11-27 (수) 13:02 조회 : 282

받은 복을 세어 봅니다


  • 죄 가운데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지혜의 성령님께서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.

  •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성도들이 모인 교회를 섬기게 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 

  •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켜 보호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건강을 지켜 주셔서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.

  • 딸들이 각자 있는 곳에서 열심을 내며 자신들의 일을 감당하게 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.

  • 딸들과 함께 토요 새벽예배를 매 주 드릴 수 있게 인도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식구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안전으로 보호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때 마다 필요한 것들을 알맞게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홀로 사시는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어려울 때에는 눈을 들어 하나님을 찾게 도와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당뇨가 심해지지 않게 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매 주 샌디에고에서 엘에이까지 운전하는 운전대를 잡아 주셔서 아무 사고 없이 교회에 올 수 있게 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주님을 믿는 친구들을 주셔서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갖게 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웃긴 이야기를 듣거나 개그 프로그램을 보고 크게 웃을 수 있는 웃음을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재난이나 슬픈 뉴스를 보고 함께 기도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.

  • 10년 된 차가 아직도 쌩쌩 도로를 잘 달리는 것 감사합니다.

  • 샌디에고, LA, 아내의 친정집에서 지낼 수 있는 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• 아직도 먹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이, 입맛이 젊을 때 그대로인 것 감사합니다.

  • 그럼에도 절제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

  •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 솜씩 날마다 좋아지는 것 감사합니다.

  • 오랜 시간 찬양인도를 하지 않아 찬양 실력은 많이 줄었지만 기타를 치며 찬양 인도 할 수 있는 박자 감각이 쇠퇴 되지 않은 것 감사합니다.

  •  똑같은 바지 허리 사이즈를 수 년째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.

  • 나이를 먹을 수록 나이들음에 슬퍼하기 보담은 나이 들음이 더 좋은 마음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.

  • 그렇게 나이를 먹어도 나이 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 동안의 얼굴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.

감사를 쓰다보니 종이 한 장이 모자랍니다. 하나하나를 생각할 때 감사하지 않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됩니다. 주신 복을 세어보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.

여러분들도 주신 복을 세어 보셨죠?